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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6 #공병 미샤 타임 레볼루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 살면서 예닐곱 통은 쓴 거 같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보랏빛 앰플 : 아마 세트로 산듯? 굳이 단품으로 살 만큼 좋아하진 않음 있으면 쓰고 없어도 상관없는 제품 에르쯔틴 리제너레이티브 실트크림 : 실리콘갑 많아서 나한텐 별로라 주변에 뿌렸다 쓰리 트리트먼트 에멀전 : 여름에 습도도 높고하니 쓰기 괜찮음 지성한테는 유분감 좀 있는 편이라 부담스러울 수 있다 비프루브 노 메이크업 프로텍트 립밤 : 너무 묽은 바세린 어차피 단종 에뛰드하우스 닥터래쉬 앰플 : 나는 스크류브러시형태 선호해서 이런 후로킹팁형 어플리케이터로 속눈썹 칠하기 불편했다. 그래서 안 발랐나요?????? 이거는 눈썹이랑 헤어라인에 발라준듯 ㅋㅋㅋ 효과 없었겠지마.. 2020. 8. 24.
🔋🔋 블로그 방치하면서(...) 근래에 이런것들을 봤다 최근에 엄마가 보던 부부의 세계 띄엄띄엄 설명 들어가며 봤는데 이 장면에서 내적 비명 지름.. 당시에 사람들이 젛같다는 게 이거였구나 이해가 되면서 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른거긴하다(스레기같은 작품일수록 좋아하는 편) 등신색기 어쩌니해도 어쨌든 애아빠기도하고 이태오 외모면 미련 남긴할듯.. 잘생겼잖아 이건 가사스레기 ㅋㅋㅋㅋ 위험한 시티팝 너무 좋다 나는 이 감독 코드 맞으니까 간간히 피식하면서 봤는데 누구 보라고 추천하진 않는다. 비현실적인 설정이 많은데 그런 연출이 문제라는게 아니라 가족영화스럽게? 비현실적이어서 꽤나 짜증났음 ㅋㅋㅋ 노선을 확실히 하란 말이야 것보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사빠진 양아치? 느낌의 배역인데 존나 잘 어울리고 매.. 2020. 8. 8.
산 것들 #5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어색해 두분 다 케이스가 낡아서 갈아드렸다. 천연가죽으로 가격대도 비슷한데 글러브웍스쪽이 안감 포장상태 등 여타 마감이 더 좋았음 ㅋㅋ 화면상으론 별로로 보이지만 색감도 차분하고 예쁘다. 무게는 어반위즈가 더 가벼움! 나는 여윳돈 생기면 아빠옷을 사는듯? 엄마한테는 마사지를 끊어준다 여기서부턴 화장품 얘기 사진 출처는 국을 후다뷰티 파스텔 옵세션 출시때부터 사야지 하고있는데 1) 올해 계속 환율 장벽 2) 한국세포라 이벤트 안함(입고도 최근에 된걸로 알고있음) 3) 결국 직구?로 가닥 잡았지만 결정적으로 나의 의욕 없음.. 으로 인해 구매욕 자동으로 눌러지는 중이었다. 그래서(?) 파생적으로 사게된 사게된 팔레트가 많은데 그중 하나임. 발색해보니까 각각.. 2020. 6. 18.
🚲🚲 오늘의 브금 듣는 팟캐에 피터팬컴플렉스가 노래 광고 넣어서 소개하는데 개웃겼음 ㅋㅋㅋㅋㅋㅋ 신곡은 다모두그냥이라고 것두 내 취향이고 좋지만 걍 나는 이 노래 유일하게 알았어서 생각난 김에 이거 건다. 선선할 때 들으면 내 마음도 촉촉해졍.. 우리 동네에도 유명한 곳 있는데 어쩌다보니 남의 동네 가서 구경하고 옴. 근데 대한민국에서 벚꽃길 안 유명한 데가 있긴 하나 전에 살던 동네는 단지 내에서 벚꽃축제했었다. 저녁 열시까지 열창하던 전국노래자랑급 마이크스웨거들 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사꾸라는 겨레의 꽃이라 봐도 무방할듯 초밥 사와서 길바닥서 먹음 ㅋㅋㅋㅋ 체리도 얻어먹구 달려달려 2020. 6. 7.
티셔츠 스티커 제작 후기 염료가 스며드는 방식의 인쇄?라서 세탁할수록 색이 빠진다. 받고 바로 세탁하고나니 벌써 살짝 희끗하게 바래버림😐 고무나염이랑 선명도가 다를 건 예상했어도 이렇게 빨리 빠질줄은.. 자켓 안에 입으려고 비비드하게 뽑았는데 색감 빠져서 집에서만 입어야한다. 프린트 영역이 작거나, 옅게 나와도 되는 경우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음 모조지가 고급지류는 아닌 걸로 아는데 스티커지 중에서는 질감이 제일 잘 느껴져서 예뻤다. 근데 같은 모조지라도 바탕을 잉크로 덮어버리면 표면질감이 반들하게 달라져서 신기했음 질감 보려고 용지별로 뽑은 건데 사이즈 잘못 잡아가지고 저거 다 망함 ㅋㅋㅋ 용지별로 평량이 달라서 느낌 또 다 다른 거 신기했다 살면서 이런 거 맡길 일 또 없겠지만 재밌었음 ㅋㅋㅋ 일러스트레이터도 할줄 모르고 포토.. 2020. 5. 17.
[화장품] #5 #공병 싸이닉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 발효에센스류 중 묽고 가벼운 축에 속함. 재구매의사 없다 미샤 수퍼 아쿠아 미니 포어 타이트닝 토너 : 주로 등에, 가끔 얼굴에 썼던 무난한 물토너. 1년 정도에 걸쳐 드디어 다 씀! 에스케이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 가격때문에 품을 수 없을 뿐 냄새 구려도 좋아해..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 트러블 나서 안 맞는 제품인데 손에 바르니 넘 좋았다 코코아일랜드 포포크림 파파야골드 : 입술 보습제로서는 내 취향보다 약간 묽고 가벼운 편 온더바디 라이스테라피 쌀눈 밝은 클렌징 오일 : 묽고 가벼운 편이지만 또 완전 물타입은 아니라 완전 가벼운 거 좋아하는 나는 재구매는 안 할 거. 그래도 급할 때 마트에서 사서 무난하게 잘 썼다 ㅋㅋㅋ 시루콧토 우루우루 화장.. 2020. 5. 11.